한국일보

버라이즌, 8일 아태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벌 지원

2011-05-07 (토) 12:00:00
크게 작게

▶ 무료 선물 받고 푸짐한 상품도 타세요

오는 8일 버라이즌은 아태 문화유산의 달 기념행사 및 "Passbook to Discovery"라는 테마로 하루 종일 진행될 페스티발을 지원한다.

유니온 스퀘어팍에서 열리는 아태 문화유산의 달 페스티발은 아시아 태평양계의 문화 유산 및 각종 단체와 개인들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미국 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인기를 자랑하는 이벤트이다. 특히 버라이즌 부스를 방문하면 아시아 관련 상식 게임도 즐기면서, 모든 참가자에게 주어지는 무료 선물과 각 게임당 승자들에게 주어지는 상품도 기대해볼 만하다.

또 버라이즌이 마련한 특별 추첨행사에 참가하면 아이패드2 또는 모토롤라 DROID X 스마트폰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행운의 기회도 주어진다. 또 버라이즌 직원들이 현장에서 버라이즌 FiOS 제품 관련 질문에 대해 친절한 설명은 물론, 제품 시연도 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버라이즌은 미국내 및 국제 무료통화 전화 부스를 설치, 방문자들이 마더스데이 안부전화를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이다. 버라이즌의 오스카 마드리드 다문화 마케팅 디렉터는 "버라이즌은 문화간 교류 증진과 커뮤니
케이션 조성을 위해 적극 후원하고 있다"며 "이번 페스티발은 아시안 아메리칸 고객들과 긴밀하게 연결되고 또한 그들의 성취와 헌신을 기리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뮤지컬, 댄스, 음식, 게임, 각종 문화행사, 미술 전시 및 가족행사 등이 진행될 이번 페스티발엔 2만여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입장료는 무료이다.

A1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