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기아차, 토네이도 피해 복구성금 150만달러 기탁

2011-05-0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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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4일 미 동남부지역을 휩쓴 토네이도 피해 복구성금 150만달러를 적십자사에 기탁했다. 복구성금 전달식은 안병모 미주 총괄사장, 조지아주 네이슨 딜 주지사와 적십자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청사에서 열렸다. 한편 현대자동차 앨라배마공장(HMMA)도 5일 토네이도로 많은 피해를 입은 앨라배마주의 복구성금으로 150만달러를 주정부측에 전달했다. <사진제공=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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