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신상품/ 영신 PBX 오랄큐어 약용치약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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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생기기 시작하면서 노인이 될 때까지 평생 사용하는 치약은 양치질을 한 후에 아무리 열심히 가글하고 뱉어낸다고 해도 치약의 약 5%정도는 입안에 남아있거나 섭취하게 된다.

이번에 영신 건강에서 새롭게 런칭한 프로바카리엑스 오랄큐어(Pro Bacchari- X Oral Cure) 약용치약(90g)은 일반치약에서 거품이 생기도록 만드는 합성 발포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인공적인 착색제나 착 향료가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평생 동안 안심하고 사용하실 수 있다.

프로바카리엑스 오랄큐어 약용치약은 브라질에서 채취한 고농도의 그린프로폴리스와 천연의 허브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충치예방은 물론 잇몸질환, 구취억제 등 각종 구강질환에 해결사라고 할 수 있다. 문의; 877-727-5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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