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관광버스 활용 한국 관광 홍보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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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가 JFK 공항버스와 뉴욕시내를 관통하는 관광버스의 래핑(wrapping) 광고를 활용해 한국 관광을 홍보하고 있다.

이 광고는 2일부터 2개월간 운행되는 총 6대의 버스를 통해 고궁과 고층빌딩, 샤핑 그리고 ‘세계 7대 관광도시’ 투표 중인 제주도의 각 비경을 알리게 된다. 광고가 게재된 버스는 JFK 공항과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월스트릿, 유엔본부, 록펠러센터, 센트럴 파크 등 뉴욕시내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뉴욕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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