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3대 회장.부회장 선출

2011-05-0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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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EM 정기총회, 10일 티넥 AWCA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주재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김성수)이 오는 10일 뉴저지주 티넥의 AWCA에서 제 3대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하는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지난해 재정과 활동실적을 보고하고, 정관개정도 할 예정이다. 또 2년간 코셈을 운영해 나갈 제 3대 신임회장과 부회장, 감사를 선출하고 이사회를 구성한다. 이밖에도 신설되는 명예회장도 추대할 예정이다.

코셈의 김성수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미주 한인사회의 전문가 집단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회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아니면 불가능했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선출되는 새로운 운영진을 중심으로 각 분야 전문인력들의 장점을 살려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7년 창립된 코셈은 회원들의 전문성 공유와 네트워킹,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창출을 통해 한인사회 발전을 꾀하고자 설립됐으며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한국지상사 주재원 출신의 회원들과 변호사, 회계사, 금융전문가 등 전문가 등 현재 약 1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문의: 201-567-1500 (ext.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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