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교판촉물, 플러싱 지역 정류장 광고 시작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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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욕시의 버스정류장 광고 리스계약을 따내 화제가 됐던 가교판촉물이 2일부터 플러싱 지역 3개 정류장에서 한인 업체 12곳의 공동 광고를 시작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Q13, Q28 노던블러바드 선상 2개 정류장과 유니언 스트릿 고려당 앞 정류장(사진)이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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