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아나 인천공항 라운지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우수 라운지’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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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의 인천공항 탑승동 라운지가 전 세계 600여개 라운지 무료 이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프라이어러티 패스가 주관한 전세계 공항 라운지 평가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우수 라운지’로 선정됐다. 아시아나 탑승동 라운지는 총 230석 규모로 유럽풍 도서관을 연상케 하는 클래식하고 중후한 디자인과 5성급 호텔 수준의 샤워실, 전동안마기가 비치된 수면실, 첨단 비즈니스 오피스 기능을 갖춘 회의실 등 최고급 시설로 이루어져 있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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