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뱅크아시아나 뉴욕진출

2011-05-0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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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아시아나(행장 허 홍식)의 첫 번째 뉴욕 지점이 2일부터 영업을 시작했다.

뉴저지에 본사를 두고 있는 뱅크아시아나는 뉴욕지역본부를 신설해 케니 홍 본부장과 비비안 이 지점장을 임명했다. 노던 블러바드 162가와 크로체론 애비뉴에 들어선 플러싱 지점 오프닝 행사에서 그레이스 맹 주하원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12일 열린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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