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KG USA

2011-04-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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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 비용 줄여 드려요

▶ 전기.개스료 20% 이상 절감

한국과 미국의 시스템 중 다른 것 중 하나가 전기, 개스와 같은 에너지 공급 시스템이다. 한국은 전기공사, 개스공사 등이 생산에서부터 보급까지 일률적으로 책임지고 가격도 일정하다. 하지만 미국은 생산자와 에너지 구입회사, 배급회사가 모두 나뉘어져 있고 그래서 개스, 전기 요금이 공급자에 따라 차이가 난다. 바로 그 부분에서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KG USA 에너지의 서동천(사진) 사장은 “한인 비즈니스와 일반 가정의 개스와 전기 요금을 20% 이상 절감 시켜드리겠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서 사장은 “많은 한인들은 청구서를 보내는 콘 에디슨사가 모든 것을 책임지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콘 에디슨은 전달자의 역할만을 할 뿐”이라며 “연료를 구입해 배달을 대행시키는 에너지 회사의 선택에 따라 눈에 띄게 비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KG사가 계약을 맺고 있는 회사는 SG 에너지를 포함한 미국 굴지의 에너지 컨서시엄 회사들이다. 이미 식당, 상가, 슈퍼마켓, 병원, 교회, 은행, 사우나, 델리 등 수십개 대표 한인 업체들이 KG와 계약을 맺어 에너지 비용을 절약했다. 간혹 유사판매 회사로부터의 피해사례가 있지만 KG사는 계약 당시와 다르게 추가 요금이 붙는 등의 속임수가 전혀 없다고 서 사장은 거듭 강조했다. 문의: 347-635-7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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