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아시아나 뉴욕 진출. 5월2일 플러싱지점 오픈
2011-04-23 (토) 12:00:00
뉴저지에 본사를 둔 뱅크아시아나(행장 허 홍식)가 뉴욕에 진출, 오는 5월2일 플러싱지점을 오픈한다.
뱅크아시아나 플러싱 지점은 노던 블러바드 162가와 크로체론 애비뉴의 예전 허드슨밸리은행 플러싱지점(162-05 Crocheron Ave.) 자리에 들어선다.
뱅크아시아나는 뉴욕지역을 담당하는 뉴욕지역본부를 신설, 케니 홍 본부장과 비비안 이 플러싱 지점장을 임명했다.
허홍식 행장은 "플러싱지역은 뉴욕한인경제의 중심으로 뱅크아시아나가 반드시 진출해야하는 지역"이며 "앞으로 한인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한편 뱅크아시아나 플러싱지점은 5월2일부터 영업을 시작하고 5월12일에는 그랜드오프닝 행사를 열 예정이다.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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