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시안 보험재정 전문가협, 동북부지역 지부 개회식

2011-04-2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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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프로 활성화 기반 제공”

아시안 보험재정 전문가협, 동북부지역 지부 개회식

21일 출범한 AAIFPA의 이사들이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의 축사를 듣고 있다.

아시안 보험재정 전문가협회(AAIFPA)가 21일 퀸즈크로싱 무단홀에서 동북부지역 지부 개회식을 열었다. AAIFPA는 아시안 보험, 재정인들에게 전문 교육 및 자기 개발, 네트워킹의 기회를 부여하고 지역사회 참여를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단체다. 이날 개회한 동북부지역은 트라이스테이트는 물론 보스턴과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지역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날 개회식에서 패트릭 신 변호사가 유일한 한인 이사로 인사를 했고, 제네시스보험와 솔로몬보험 등 한인 보험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이사진들은 “동북부지부는 각 지역 지부들과 협력을 통해 전문 프로그램들을 활성화 하는 기반을 제공하겠다”고 출범 목표를 밝혔다.

그레이스 맹 하원의원은 “새롭게 탄생한 이 단체가 뉴욕 아시안들의 건강과 재산 증진은 물론 보험 서비스 산업에도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축사를 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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