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이혼.상법 전문 최은진 변호사
2011-04-20 (수) 12:00:00
“한인 상인들의 법적 해결사가 되겠습니다”
지난해 포트리(460 버겐블러버드 110호)에 변호사 사무실 문을 연 최은진(사진 미국명 산드라) 변호사는 이혼과 비즈니스, 상법 관련 소송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변호사 면허취득 후 줄곧 파산 등 비즈니스 관련 각종 법률적 분쟁 해결에 주력, 소송전문 변호사로서의 명성을 쌓아온 최 변호사는 불경기, 한인 상인들의 법적 해결사가 되겠다는 각오다.
뉴욕주립대학 버팔로를 나와 튜로(Touro) 대학 법대를 졸업한 최 변호사는 2004년 뉴저지, 2005년 뉴욕, 워싱턴 변호사 면허를 각각 취득했다. 또한 소송전문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연방법원 변호사 자격도 취득, 현재 뉴저지 연방법원과 뉴욕 이스턴 디비전, 서던 디비전 법원에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9살 때 이민 온 한인 1.5세로 뉴저지에서 성장한 최 변호사는 “경기가 나빠지면서 비즈니스 관련 소송이 늘고 있다”며 “자신의 기업과 재산을 지키는 일은 가족과 자신을 지키는 일로 부당한 피해를 당한 한인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권리 찾기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문의 201-592-771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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