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우리한국학교 학용품 전달
2011-04-19 (화) 12:00:00
우리금융그룹 뉴욕지점(영업본부장 나득수)이 16일 코참 부설 우리한국학교를 방문, 참고서와 자습서, 문제집 등의 교재와 농구공 30개와 탁구공 등의 기자재 등 2,000달러 상당의 교육 물품을 전달했다. ‘글로벌 사회봉사의 날’ 행사의 일환이자 한인사회와 함께하는 은행이 되겠다며 학교를 방문한 관계자들은 이날 배식과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사진 왼쪽부터 한상안(왼쪽부터) 기초반 교사, 김영만 고문, 박호성 교무주임, 김귀희 교장, 나득수 본부장, 김영호 뉴욕부지점장, 권덕환 뉴욕부지점장.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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