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몸매 장윤주 파격 속옷 차림 공개
2011-04-18 (월) 12:00:00
미친 몸매라는 별명을 지닌 모델 장윤주가 파격적인 속옷 차림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남자친구에게 빌려 입은 듯한 박시한 재킷 속에 블루 색상의 브래지어와 팬티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볼륨감있는 가슴골은 물론이고, 잘록한 허리가 만들어내는 ‘S라인’ 덕분에 "역시 장윤주"라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광고를 진행한 TBWA 측은 "장윤주는 당대 최고의 여배우들의 자리였던 란제리 브랜드 비너스의 새로운 뮤즈가 되면서 기존과 다른 룩으로 대한민국 여자들의 속옷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고 있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최근 각종 CF와 더불어 라디오 DJ, <도전 슈퍼모델 2>의 MC까지 꿰차며 활약 중이다.
이재원기자 jjstar@sph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