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원더우먼 다시 나온다 에이드리안 펠릭키 주연

2011-04-1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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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인기 TV 시리즈 ‘원더우먼’이 NBC-TV에 의해 새로 만들어진다. 원작의 초능력을 지닌 원더우먼으로는 린다 카터(작은 사진)가 나왔는데 신판에서는 에이드리안 팰릭키(큰 사진)가 원더우먼으로 나와 맹활약을 한다. 새 원더우먼의 의상은 카터가 입었던 애국심을 상징하는 타이츠 대신 푸른 부츠와 윤이 나는 파란 바지로 대체됐다. 시리즈에는 엘리자베스 헐리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약 제조회사의 매니저로 그리고 캐리 엘웨스가 원더우먼의 다른 자신인 다이애나 프린스가 다니는 회사의 회장으로 각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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