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기국제의료설명회 20일 뉴욕한인회관

2011-04-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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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미 동부지역 한인환자유치를 위한 현지 홍보마케팅 활동의 일환으로 20일 뉴욕한인회관에서 경기국제의료설명회 행사를 개최한다.

경기도는 이날 ‘경기도, 경기국제의료협회, 뉴욕한인회 보건의료 네트워크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이다.설명회에는 한인회, 재미의약단체대표, 보험사 관계자 및 바이어 70여명이 참가하여 경기도에 대한 소개, 병원과 의료서비스에 대한 프리젠테이션과 비즈니스 미팅이 마련된다. 김문수 도지사는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고급 건강검진과 휴양관광을 연계한 관광 상품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번 설명회에는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세종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명지병원, 안양샘병원, 사과나무치과 7개 단체가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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