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HRCap, 위기관리경영 9차 웍샵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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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첨단 IT기술 이용 기회 이끌어야”

HRCap, 위기관리경영 9차 웍샵

HRCap이 주최한 위기관리경영 9차 웍샵이 열렸다. 벨 연구소의 윤종록 연구원은 IT 기술의 변화와 활용을 당부했다. <사진제공=HRCap>

헤드헌팅업체인 ‘HRCap(대표 김성수)’은 12일 위기관리경영 시리즈 제 9차 웍샵을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KT(한국통신)의 상임이사 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벨 연구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종록 특임연구원이 ‘두뇌의 밭에 하이테크를 경작하는 21세기의 농부들’이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윤 특임연구원은 앞으로의 IT기술이 단순히 혁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감성을 첨단기술에 접목할 수 있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예측하면서 한인 기업들도 기존의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첨단 IT기술의 도움을 이용하면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기회의 주도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HRCap의 김성수 대표는 "앞으로도 더 좋은 주제로 급변하는 경제환경을 인식하고 대처하는데
에 도움이 되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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