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단체 노동법 세미나

2011-04-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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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소기업센터와 직능단체들이 공동으로 노동법 교육 세미나를 12일 플러싱 마케도니아 교회에서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뉴욕주노동국의 김행보 조사관, 스테파니 프라볼라 실업보험 메트로지역 담당 디렉터 등 뉴욕주 노동국 직원들이 참석, 9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임금 착취 처벌 강화법’ 등 최근 개정된 노동법규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업주가 ‘시간당 수당과 임금수령에 대한 알림장’을 직원에게 제공하여야 하는 등 개정법규는 종전에 비해 한층 강화됐다. 김행보 조사관이 임금 지금 기록작성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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