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VA 선거구 재조정으로 의원 4명 늘어

2011-04-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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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센서스 조사에 의한 버지니아 주상하원 선거구 재조정으로 북버지니아 지역에는 4명의 의원이 더 생긴다.
공화당이 이끌고 있는 주하원은 6일, 민주당이 이끌고 있는 주상원은 7일 선거구 재조정을 승인하면서 북버지니아 지역에 상원의원 1명과 하원의원 3명을 보탰다.
선거구 재조정은 상하원의 다수당이 승인하며 본회의 투표과정을 거치게 된다.
선거구 재조정에 대한 본회의 투표는 오는 11일로 예정돼 있으며 밥 맥도넬 주지사의 서명절차를 거쳐 향후 10년 동안 시행된다.
주의회는 또 11일 제리 코널리 연방하원의원(민, 버지니아)이 있는 연방 11구역에 대한 선거구 재조정에 대해 토론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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