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해피아이 데이케어

2011-04-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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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눈높이 맞춰 맞춤교육

뉴욕주 정식인가를 받아 지난해 10월 베이사이드에 문을 연 ‘해피아이 데이케어’의 강미완 원장은 “모든 프로그램을 아이들의 눈에 맞췄다”는 점을 강조한다.

눈에 맞췄다는 것은 쉽고 편하게 진행한다는 말이 아니다. 각 프로그램에 맞는 최적의 조건과 능력을 갖춘 교사들만을 엄선했다는 의미다. 홈웍과 시티와이드 시험을 지도하는 기본 과목, 방과후 학교 선생님뿐 아니라 체육 활동까지 어린이 생활 체육을 전공한 선생님이 아이들의 체형 교정, 운동 신경들을 발달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도한다.

특히 7월 개강하는 서머 스쿨은 새학년 적응과 특목고 진학을 목표로 심혈을 기울여 지도자들을 엄선했다고 강조한다. 20년 경력의 영어 교육 전문가 김일웅 박사를 비롯해 영재반 담당 교사 등 알차게 짜여있다. 새천년방과후 학교도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48-06 212 St. Oakland Garden, NY. 718-229-1910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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