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한식 모바일 키친’ 운영
2011-04-08 (금) 12:00:00
농림수산부와 한식재단이 18일부터 뉴욕시 곳곳에서 ‘한식 모바일 키친’을 운영하며 한식 홍보 활동에 나선다. 모바일 키친은 5월 20일까지 브라이언트 팍, 브로드웨이, 유니언 스퀘어, 컬럼버스 서클, 매디슨 스퀘어 팍 등 18개 장소를 순회하며 퓨전 불고기 버거, 전통 불고기, 잡채, 전, 돌솥비빔밥, 김치볶음밥 등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단지 식당의 쉐프 훈이 김씨가 런칭 행사의 음식을 시연하고 금강산,강서회관, BCD, 큰집, 뉴욕곰탕, 함지박, 산수갑산 등 10여 곳에서 음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한식 소개, 페이스북 홍보, 시식 소감 인터뷰 촬영/서베이, 홍보물 배포 등의 다양한 현장 프로모션 활동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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