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하이테크 분야 지원 강화”

2011-04-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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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주 소기업 세재 혜택 등 질리브랜드 의원 투자유치

커스틴 질리브랜드 연방 상원의원이 뉴욕주의 실업률 감소와 소기업 지원을 위해 세제 혜택과 투자 유치를 약속했다.

질리브랜드 의원은 5일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궁극적으로 정부가 아닌 비즈니스”라며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하이테크 분야에 특히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질리브랜드 의원이 준비하고 있는 법안에는 창업을 준비하는 소기업에 5년간 매년 1만달러의 세금 혜택을 주는 것과 연방정부 기금을 창업 전부터 지원받게 하는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우주공학, 바이오, 클린에너지 등의 하이테크 소기업에 투자자들에게도 큰 폭의 세금 혜택이 돌
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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