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이 주최하는 ‘연방국세청 세무조사 동향 및 비즈니스 주의사항’ 세미나가 12일 뉴저지 티넥의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다.
국세청 고위 공직자인 한인 3세 피터 송 범칙조사본부장과 관계자들이 강사로 초빙됐다.
범칙수사본부는 IRS내 법 집행부서로, 세계 각지에 파견된 범칙수사본부(CI) 직원들은 해외탈세, 자금세탁 및 마약관련 금융범죄 등에 대해 수사한다.
하와이 출신의 한인 3세인 빅터 송 본부장은 81년 IRS에 들어간 이후, 범칙수사본부에서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지난 2009년 12월 본부장으로 승진한 행정부내 한인 출신 최고위직 공무원 중 하나이다.
이들은 국세청 범칙세무조사국의 정책방향과 조직, 기능, 금융 및 업체들의 세무 조사/탈세 동향 및 조사 사례, 한미 동시범칙조사 협정의 내용 및 조사 사례, 사업시 주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12-64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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