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기업 글로벌 혁신’포럼

2011-04-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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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럼비아대 12일 하버드 클럽

컬럼비아대학 비즈니스 스쿨 아시안 동문회가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혁신(Bright Up:Korean Firms on the Global Innovation Stage)’이라는 주제로 12일 오후 6시 맨하탄 하버드 클럽에서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전자제품, 화장품, 금융 등 각 분야에서 세계 정상급에 위치한 한국의 기업들이 어떻게 치열한 경쟁을 뚫기 위해 혁신하고 있는 지 심도있게 논의 될 예정이다.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의 로버트 팔론 교수, 마크 신 아모레 퍼시픽 미주지역 사장, 플럼 에이전시의 이 성 대표, 베인 앤 컴퍼니의 박철준 파트너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국제비즈니스를 담당하는 베른트 슈미트 교수가 사회자로 나선다.

컬럼비아 비즈니스 스쿨 아시안 동문회는 회원들의 네트웍 강화와 아시안 각국의 비즈니스 주체들의 뉴욕 진출을 후원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참가비는 35달러다. 행사장소: 35 West 44th Street. 문의; 212-644-0140 / events@cbsaa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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