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세청 세무조사 동향 세미나

2011-04-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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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참, 12일 티넥 메리엇 호텔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이 주최하는 ‘연방국세청 세무조사 동향 및 비즈니스 주의사항’ 세미나가 12일 뉴저지 티넥의 매리엇 호텔에서 열린다. 국세청 고위 공직자인 한인 3세 피터 송 범칙조사본부장과 관계자들이 강사로 초빙됐다. 이들은 국세청 범칙세무조사국의 정책방향과 조직, 기능, 금융 및 업체들의 세무 조사/탈세 동향 및 조사 사례, 한미 동시범칙조사 협정의 내용 및 조사 사례, 사업시 주의사항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212-644-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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