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1 한미 제약사 협력. 투자 포럼 성황

2011-04-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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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미 제약사 협력 및 투자 포럼’이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과 녹십자, 대웅제약, 머크 등 한미 양국의 주요 의료 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일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렸다. 보건복지부는 이날 한국 보건의료(HT) 산업의 경쟁력 제고와 북미시장 성공적 진출을 위해 머크사와 2억달러 규모의 임상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발표했다. 참석자들이 패널들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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