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제주도산 ‘무’ 뉴욕 상륙

2011-03-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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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산 무가 뉴욕에 상륙했다. 한양마트는 성산포 천연화산 암반수로 재배한 ‘성산포 무’와 보라색을 띈 ‘보르도무’를 판매하고 있다. 이들 무는 비옥한 제주도 화산토에서 재배돼 당도가 뛰어나고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 심장병과 뇌졸중 예방에 효과가 있어 웰빙 무로 각광을 받고 있다. 가격은 파운드당 59센트. 한인 주부가 한양마트 플러싱 매장에서 성산포 무를 살펴보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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