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매거진, 맨하탄 한식당 ‘단지’ 소개
2011-03-31 (목) 12:00:00
맨하탄 한식당 ‘단지’가 ‘뉴욕 매거진’ 푸드 섹션에 소개됐다.
뉴욕 매거진은 4월4일판 ‘헬스 키친 속의 서울음식’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단지를 ‘절반은 전통적이고 절반은 현대적인, 그러나 맛은 탁월한’ 식당으로 소개했다. 메뉴를 넣어둘 수 있는 독특한 서랍형 테이블과 현대적이면서도 소박한 독특한 실내 분위기도 소개했다. 특히 불고기를 넣은 슬라이더는 와잇 캐슬을 연상시키면서도 한국의 맛을 그대로 전하는 독특한 미니 샌드위치라고 평가하며, 김치 볶음밥인 김치 파에야, 갈비 등 단지의 다양한 메뉴를 호평했다. 마사와 다니엘 등 맨하탄 유명 레스토랑 출신인 김훈 사장이 단지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맨하탄 미드타운에 문을 열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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