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실업수당 지급 1년 연장

2011-03-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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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실업수당 지급이 1년 연장됐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8일 연방정부 지원금으로 운영되는 뉴욕주 실업수당 지급을 1년 연장해 2011년 연말까지 지급하는 법안을 서명, 전격 발효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1~3개월 동안 실업수당을 지급 받지 못했던 6개월 이상 장기 실직자 16만6,000명은 올해 말까지 계속해서 실업수당을 수령할 수 있게 됐다.<윤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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