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텍 여교직원 학교 상대 고소
2011-03-29 (화) 12:00:00
버지니아텍 여교직원이 임금지급에 있어 성차별을 받았다며 대학측을 고소했다.
로녹 타임스는 대학 기금모금 부서에 근무하는 제트라 헤인스 씨가 같은 직종의 남자 직원보다 적은 봉급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이틀 동안 진행되는 배심원 재판은 6월 23일로 예정돼 있다.
래리 힝커 대학 대변인은 로녹 타임스에게 이 여성의 주장은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소장을 제출한 이 여성은 성과 인종적인 이유로 차별을 받았고 직장 환경도 상당히 적대적이라고 지적한 후 불만을 제기한 것 때문에 보복을 당하기도 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