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리버티대 학자금 보조 가장 많이 받아

2011-03-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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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치버그에 소재한 리버티 대학 학생들이 버지니아에서 학자금 보조를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리버티 대학생들이 지난해 4억4,500만 달러의 학자금 보조를 받았다.
학자금보조 중 3억8,590만 달러는 학자금 대부로 나머지는 근로 장학금으로 지급됐다.
이 대학교 학생들이 학자금 보조를 가장 많이 받은 것은 온라인 등록이 많았기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학교 온라인 등록자 수는 5만2,000명으로 학교 출석 학생 수 1만2,000명보다 훨씬 많다.
리버티 대학은 학자금 보조 신청자가 많아짐에 따라 담당부서 직원을 4년 전 51명에서 138명으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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