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세탁협 불황극복 세미나

2011-03-28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한인세탁협회(회장 장성복)가 제3차 ‘불황극복과 매상증대를 위한 경영 세미나’를 열고 가스와 전기 공동구매가 유틸리티를 줄이는 지름길이라며 뉴저지주 공익규제위원회가 공인한 에너지 공급업체의 이용을 당부했다. 또한 불경기라도 반드시 적정선의 세금보고를 해야만 IRS의 감사를 피할 수 있다고 회원들에게 조언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