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딩상품 샤핑 한자리서 해결

2011-03-28 (월) 12:00:00
크게 작게

▶ 뉴욕한국일보 협찬 ‘웨딩박람회’ 예비 신랑신부 몰려

웨딩상품 샤핑 한자리서 해결

본보 협찬으로 26일 열린 빌드어 웨딩 제9회 웨딩박람회에 참가한 한인 예비신랑신부들이 웨딩관련 업체들과 결혼준비를 상담하고 있다.

‘빌드어 웨딩(대표 김국태)’이 ‘제9회 웨딩 박람회’를 열고 한인시장 공략에 나섰다.

26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파인플라자에서 본보 협찬으로 열린 이날 웨딩 박람회에는 한인 예비신랑신부 200여명이 참석, 성황을 이뤘다. 맞춤형 웨딩 패키지 상품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마련된 이날 박람회에는 웨딩사진(태 포토그라피)과 꽃(더 플라워), 메이크업(Vicky C 5), 드레스(르네), 연회장(파인플라자), 식당(진고개), 리무진(삼성 리모)과 플랜 플레이, J&J 웨딩 갤러리, 이미지 텍, 투 티컵스, 뉴욕라이프 등 13개 웨딩관련 업체들이 참가했다.

14년 간 이벤트 사진가로 활동한 김국태 대표는 “2009년 회사 설립이후 8차례 박람회를 열었지만 한인만을 대상으로 한 박람회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5명의 전문 웨딩플래너가 한인고객들이 원하는 최상의 맞춤형 웨딩상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빌드어 웨딩은 웨딩이벤트 업체들과 협력, 박람회가 끝난 뒤에도 시중 가격에 비해 20~35% 저렴한 원스톱 웨딩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불경기로 결혼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신랑신부들에게 희망을 준다는 각오다. 빌드어 웨딩은 이날 경품추첨 행사를 실시, 1등 커플에게 연회장과 드레스, 사진, 꽃, 메이크업, 헤어 등이 총 망라된 무료 풀 웨딩 패키지 상품을 선물로 증정했으며 5등까지 다양한 무료 웨딩상품을 제공했다. ▲문의:201-753-1150, 212-216-0601 www.buildawedding.net <이진수 기자>
A1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