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일자리 가파르게 감소
2011-03-25 (금) 12:00:00
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주 고용국은 비농업부문에서 지난한해 동안 당초 예상했던 0.1%인 5,200개의 일자리보다 훨씬 많은 0.4%인 1만5,000개의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버지니아의 실업률은 6.9%로 2009년보다 1% 증가했다. 지난해 전국 평균 실업률은 9.6%로 2009년의 9.3%보다 3% 증가했다.
정부관계자들은 제조, 건축, 정보, 무역, 교통, 레저, 호텔, 재정 등의 분야에서 일자리가 줄었다고 말했다. 반면 일자리가 증가한 부문은 비즈니스, 교육 보건, 정부, 탄광 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