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억달러 잭팟 행운 잡아라”

2011-03-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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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밀리언 잭팟이 3억 달러를 넘어서자 한인사회가 또 한바탕 ‘인생역전‘을 노리는 로또 구입 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22일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25일 예정된 잭팟 당첨금이 무려 3억1,200만 달러로 껑충 뛰어올랐다. 24일 맨하탄 32가 한인 타운의 델리에서 한 남성이 메가밀리언 복권을 구입하고 있다.<곽성경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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