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 국가대표 축구팀 금호타이어, 공식 후원

2011-03-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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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가 미국 국가대표 축구팀 공식 후원사로 선정됐다.

금호타이어는 오는 26일 열리는 미국 대 아르헨티나의 축구 국가대항전에서 미국 국가대표팀을 후원, 브랜드를 홍보하게 된다. 뉴저지 러더포드 소재 뉴욕 자이언트 홈구장에서 열리는 이번 경기는 세계적인 스트라이커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가 등장하는 빅게임으로 금호타이어는 이번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걸고 있다.

금호타이어 북미영업본부장 김재복 상무는 “2015년까지 미국 내 탑 5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해 스포츠마케팅을 전략적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앞으로 진행될 남녀 축구 전경기에 동참, 거래선 초청 이벤트, 소비자 판매 프로모션 등을 통해 브랜드 홍보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모든 경기가 ESPN 등 전국 단위 방송사를 통해 중계됨에 따라, 경기장 내 점보트론 및
전자 광고판 등을 통해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다.

한편 29일 열리는 파라과이전을 포함, 올한해동안 미국 남녀 축구대표팀 20 경기는 미전역에서 진행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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