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피카소 전시회 사상 최대 인파

2011-03-2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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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미술관에서 진행중인 파블로 피카소의 개인 소장품 전시회에 사상 최대 인파가 몰리고 있다.
박물관측에 따르면 ‘피카소: 국립 파리 박물관 마스터피스’라는 주제로 3개월간 진행되는 전시회에 단 한달 만에 7만5,000여명의 관객이 다녀갔고, 1만1,577개의 티켓이 추가로 예매된 상태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2월 시작, 5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전시회에는 피카소와 관련된 미술품, 조각, 에칭 등 작품 176점이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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