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 ‘ CTIA 와이어리스2011’ 개막

2011-03-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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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최대 무선통신전시회인 ‘국제 CTIA 와이어리스2011’이 22일 플로리다 올랜도에서 개막했다. 이번 전시회는 125개국에서 약 4만명이 방문하는 통신 전시회로, LG, 삼성, 모토로라 등 세계적인 통신업체들이 참가해 신형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신기술과 제품을 공개했다.

삼성은 갤럭시 S2와 차세대 4G스마트폰인 ‘4G 롱텀에볼루션 스마트폰’, ‘인퓨즈 4G’, LG전자는 첫 4세대 스마트폰인 ‘레볼루션’과 ‘옵티머스 3D’, ‘옵티머스 블랙’ 등을 소개했다. 행사는 24일까지 진행된다. LG와 삼성의 도우미들이 자사의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 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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