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임훈재 치과
2011-03-23 (수) 12:00:00
어린아이건 나이 먹은 어른이건 치과에 가는 것은 언제나 유쾌하지 않은 경험이다.
장시간 입을 벌리고 있어야 하는 불편함, 마취 주사의 아픔, 이빨을 갈아대는 신경 거슬리는 기계음 등 고통스런 시간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근한 인상과 친절한 매너의 의사 선생님을 만나면 한결 마음이 편해지기 마련이다.그래서 임훈재 치과 전문의를 대한 환자들은 치과를 찾을 때 느끼는 불편한 마음이 한결 줄어든다. “행복한 미소와 함께 하는 친절한 치과”를 표방하는 임 원장의 미소가 워낙 밝기 때문이다. 또한 여유있고 편안한 분위기속에서 친절한 진료를 받고 나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자신있게 소개하게 된다. 보스톤, 필라델피아에서도 환자들이 꾸준히 찾는 것도 같은 이유다.
치아성형과 임플란트를 전문으로 하는 임 원장은 “갈수록 치과들의 경쟁이 치열하다보니 지나치게 가격 경쟁을 벌이고 한명이라도 많은 환자들을 유치하려는 경향도 더해지는 것 같다”고 우려하며 “단 한명의 환자라도 최대한 성심껏 진료하는 원칙을 10년째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1.5세인 임 원장은 펜실베니아대학을 졸업하고 뉴욕치대에서 치아이식과 심미치과과정을 마쳤다. 플러싱 병원에서 레지던스를 했고 2001년부터 플러싱 150스트릿에서 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문의; 718-888-3228. 주소; 40-10 150 St. Flushing.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