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뷰티서플라이협 회원의 밤 성황

2011-03-22 (화) 12:00:00
크게 작게
대뉴욕뷰티서플라이협회의 제16회 회원의 밤 행사가 지난 20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협회는 최경호 헤어존 대표이사와 김현준 뉴지구트레이딩 대표이사에 감사패를, 김근상씨를 비롯한 5명에 우수 영업사원상을 수여했다. 또 회원 자녀 10명에게 각각 500달러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서승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