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경마장 늦여름께 개장...예정보다 3개월 앞당겨
2011-03-19 (토) 12:00:00
뉴욕시 최초의 카지노가 될 애퀴덕트 경마장 카지노가 예정보다 이른 올 늦여름께 문을 열게 될 전망이다.
카지노 건설사 ‘리조트 월드 뉴욕(Resorts World NY)’은 “비디오 로터리 터미널(VLT) 기계 2,500대가 예상보다 3개월 빨리 운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뉴욕시민들은 늦어도 올 여름부터는 타주로 이동하지 않고도 뉴욕시내에서 편안히 카지노를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최근 타주 카지노까지 운행하는 대형버스사고가 잇따른 상황이어서 뉴요커에게는 반가운 소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리조트 월드 뉴욕은 당초 1,600대을 먼저 설치한 뒤 나머지 2,000대는 2012년 봄에 설치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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