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법률그룹 ‘콜쇼츠’ 24일 세무 세미나

2011-03-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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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그룹 ‘콜쇼츠’가 24일 해캔색 코트프라자노스(25 Main St. Hackensack, NJ)에서 세무 세미나를 진행한다.

한인 변호사인 에드워드 길, 제프리 슈에쳐, 제프리 와인버그 등 콜쇼츠 소속 변호사들이 강사로 나서 국내 상거래 및 국제 무역, 예금 등과 관련, 최근 새롭게 발효되는 세금 정책 및 법규들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연방국세청의 해외 금융계좌에 대한 자신신고 프로그램 설명도 있을 예정이다.

세미나 시간은 정오~오후1시이다. 점심은 HSBC의 후원으로 제공된다. 18일까지 vmarshman@coleschotz.com에 이메일을 보내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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