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피아노, 그랜드 피아노 최조 1,900달러까지 판매
미 동부 최고 한인 피아노 대리점인 송피아노가 링컨센터에 납품되어 품질을 인정받은 영창피아노를 파격적인 가격에 할인 판매하고 있다.
영창피아노는 지난해 10월 한국 피아노 업체로는 최초로 링컨센터 공식 납품업체로 선정되었다. 데이비드 코크 극장에 들어간 12대의 그랜드 피아노와 5대의 업라이트 피아노는 뉴욕시 발레단과 오페라단의 연습 및 실제 공연을 위해 사용된다.
송성렬 대표는 “그동안 야마하, 가와이 등 일본 피아노를 찾는 분도 많았지만 한국 제품인 영창도 꾸준히 사랑받았다”며 “링컨센터 공식피아노 지정을 기념으로 그랜드 피아노를 최저 1,900달러까지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뉴욕, 뉴저지는 물론 시카고, 아틀란타까지 장거리 배송을 하는 송피아노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친절한 애프터서비스로 신뢰를 얻어왔다.
송 사장은 30여년전부터 피아노와 인연을 맺어온 전문가. 수리 기술자로 10여년의 이력을 쌓은 후 1995년 피아노 대리점을 열었다. 이미 한인 시장
에서는 가장 큰 딜러로 정평이 높고 중국인을 비롯한 타민족 고객의 수도 늘어나고 있다. 현재 플러싱과 뉴저지 잉글우드에 매장을 운영중이다. 문의; 뉴저지 본사 201-321-9901 주소; 95 S. Dean St. Englewood <박원영 기자>
C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