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나라.중앙 통합은행, 김규성 CBO 임명

2011-03-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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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중앙은행이 발표한 통합은행의 전무급(EVP) 인사에서 김규성 동부총괄 전무가 최고뱅킹책임자(CBO)로 임명됐다.

10일 통합은행의 8명 전무급 인사에 따르면 최고운영책임자(COO)에 바니 이 나라은행 COO, 최고대출책임자(CCO)에 마크 이 나라 CCO, 최고재무책임자(CFO)에 필 굴더만 나라 CFO가 각각 임명됐다.

또 통합은행에서 새로 신설되는 5개 전무직에는 ▲대출 마케팅을 담당할 최고렌딩책임자(CLO)에 제이슨 김 중앙 CCO ▲최고행정책임자(COA)에 구숙경 중앙 COO ▲최고법률·인사책임자(CLHRO)에 리사 배 중앙 고문변호사 ▲최고예금책임자(CDO)에 현명희 나라 COA가 각각 임명됐다. 양 은행은 또 통합은행의 최고경영자(CEO)는 앨빈 강 나라은행장이 예정대로 맡게 된다고 밝혔다.
ㅁ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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