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개스 마스크 업체, 연구 개발 센터 설치

2011-03-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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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큰 개스 마스크 제조업체 중 하나인 에이번 프로텍션 시스템즈(Avon Protection Systems)의 연구 개발 센터가 메릴랜드에 설치됐다.
벨캠프 지역에 소재한 센터는 8일 메릴랜드 정관계 인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관 기념행사를 가졌다.
에이번은 군 기관과 1억1,200만 달러 규모의 50만개 개스 마스크 납품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마스크들은 미시간주 캐딜락에서 제조되고 있다.
에이번은 영국의 에이번 루버사에 소속된 회사이며 미 국방부가 가장 큰 고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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