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 실업률 하락, 2009년 5월 이래 최저
2011-03-11 (금) 12:00:00
메릴랜드의 실업률이 1월 7.2%로 내려갔다. 이는 지난 2009년 5월 이래 최저이다.
주노동부는 지난 1월 전달에 비해 7,100명이 실직했다며, 하지만 취업인구는 1,040명이 늘었다고 밝혔다. 주의 실업률은 지난 9월 이래 7.4%를 유지하며 큰 변동이 없었다. 또 전체 취업인구 또한 7개월 연속 전년도 같은 달에 비해 많았다.
일자리는 1월 소매 및 도매업이 2,400개로 가장 많이 늘었고, 헬스케어 및 소셜 어시스턴스 분야가 2,000개, 연방정부가 600개로 늘었다. 반면 교육관련 분야는 7만600명이 종사, 4,500개가 줄었고, 주정부는 11만2,000명으로 1,900개, 레저분야는 22만6,100명으로 1,100개가 줄었다.
한편 전국 실업률 또한 2월 8.9%로 내려가 2009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