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든든한 직장에 도전하세요”
정수기 판매 및 렌탈 업체인 웅진 코웨이가 오는 15일과 16일 코웨이 헬스플래너(HP)와 코디(Cody) 모집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는 15일과 16일 오전10시~12시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 팍 파인플라자와 뉴욕 대동연회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설명회는 웅진 코웨이 동부지사가 헬스플래너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실시하는 것으로 모집인원은 헬스플래너 약 30명, 코디 약 10명이다. 헬스플래너는 판매수 또는 렌탈 계약수에 따라 수당을 지급받는 세일즈맨을 의미하는 것이다. 웅진 코웨이는 헬스플래너 입문 후 1~6개월차까지 매달 신인정착 수당을 지급, 초기 적응을 돕게 된다.
계약건수에 따라 지급되는 수당 외에도 계약 및 상담 건수에 따라 수당을 받게 된다. 1개월차는 5건수일 경우 360달러, 20건수 이상일 때는 최대 1,450달러까지 가능하다. 코디는 웅진 코웨이 정수기 대여자들에게 필터 교환, 기기 내부 청소 등 서비스를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건형 웅진 코웨이 동부지사장은 “이미 지난해부터 실시중인 서부의 경우 헬스플래너 평균 계약건수는 11대로 평균 3,000달러의 수익을 거두고 있다”며 “코디들은 평균 60~70건을 관리하게 돼 매달 1,200~1,500달러의 수익을 거둘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헬스플래너와 코디는 여유시간을 내 자유롭게 일할 수 있기 때문에 가사 일을 병행해야 하는 주부들, 투잡 종사자들에게 인기가 높다”고 덧붙였다.
이번 설명회에는 캘리포니아에서 활동 중인 김정섭 헬스플래너와 장고은 코디가 강사로 나선다. 김 헬스플래너는 지난해10월~올해 2월까지 총 2만5,293달러, 장 코디는 4만1,286달러의 소득을 올렸다. ▲문의 및 예약신청: 201-807-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