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업소 자랑/ 우드사이드 파라곤 혼다
2011-03-09 (수) 12:00:00
퀸즈 우드사이드의 ‘파라곤 혼다(Paragon Honda)’가 지난 2월 전국에서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신차 판매로는 늘 수위를 달렸지만 중고차 판매가 다소 뒤져 3~4위를 하다가 지난달에는 중고차 판매까지 호조를 보이며 1등을 한 것이다. 총 판매대수는 670대. 매일같이 20대가 넘는 차량이 팔려나간 셈이다.
파라곤 혼다 이상수 매니저(사진)는 이 같은 성과를 “한 번 판매한 차량은 결국 우리 중고차가 되어 돌아온다는 마음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다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리스 차량의 경우 2년간 무료 오일 교환 등 최고의 품질 서비스는 최고의 상태를 유지한 차량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중고 가격 밸류도 높고 판매도 많을 수밖에 없다. 다른 브랜드 딜러로도 경험이 있는 이상수 매니저가 꼽는 혼다의 최고 장점은 역시 내구성과 퍼포먼스다.
스테디셀러인 어코드와 시빅외에도 CR-V의 판매량이 높고, 새로 출시된 오딧세이는 공급이 달려 못 팔 정도다. 새로 디자인한 2012년형 시빅은 딜러, 소비자 모두에게 관심의 초점이다. 최다 판매를 기록한 딜러십을 찾으면 당연히 융자를 받는 일도 한결 편하다. 문의; 718-205-5600. 주소; 57-02 Northern Blvd.
<박원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