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강아지 도둑에 현상금 천불

2011-03-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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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나사스 경찰국이 핏불 강아지를 훔쳐 달아난 도둑에 현상금 1,000달러를 내걸고 수사에 나섰다.
경찰국에 따르면 강아지 도둑들은 지난 2일 낮 타운홈에 살던 집 주인이 어미 개와 함께 잠시 집을 비운 사이, 이 집에 있던 8주된 강아지 2마리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 강아지들을 시중에 팔 경우 마리당 600달러 정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인들이 뒷 문을 통해 침입, 강아지를 훔쳐간 것으로 보고 1,000달러의 현금을 현상금으로 내걸고 제보를 받고 있다.
제보 (703)530-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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