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선우’ 커플넷 SNS 20쌍 결혼 성사

2011-03-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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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업체인 ‘선우’가 커플넷(Couple.net)의 소셜네트워크 데이팅 서비스를 통해 40명의 결혼을 성사시켰다고 밝혔다.

선우는 “지난 6개월동안 40명이 커플넷을 통해 결혼에 성공, 이런 추세라면 연평균 100명이 성혼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우의 온라인 서비스인 커플넷은 30달러로 연회비가 저렴하면서도 온라인 프로필 검색 서비스를 이용해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프로포즈하는 매칭 서비스다.

학력, 직업, 경제력, 거주지, 취미 등을 종합평가해서 웹사이트에서도 이성을 찾을 수 있는 검색 체계로, 시간, 거리, 비용 부담이 없으며 이성과의 만남이 가능해 결혼 소셜 네트웍(SNS) 역할을 하고 있다. 선우는 “미국에 거주하는 한인들도 커플넷을 이용하면 한국과 미국 간에도 얼마든지 만남과 교제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1-888-888-5172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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